
소개
따로 붙는 팁이 없습니다.
루머에는 PG걸이 5~7명 상주합니다. 술을 따라주고 이야기 상대가 되어주는 자리인데, 여기에 팁이 따로 안 붙습니다. 1인 20만~30만동이면 술과 안주까지 그걸로 끝입니다.
하노이에서 이런 자리에 앉으면 제일 불안한 것이 나중에 계산서에 뭐가 더 붙을지 모르는 것입니다. 앉을 때는 맥주값만 들었는데 일어설 때 숫자가 달라져 있는 곳이 있습니다. 여기는 그게 없습니다. 앉기 전에 총액이 계산됩니다.
한국인 사장님이 자리에 계십니다.
주문부터 계산까지 한국어로 됩니다. 메뉴를 손가락으로 가리킬 일도, 값을 놓고 실랑이할 일도 없습니다. 처음 오시는 분이라도 "이런 자리 어떻게 앉는 거냐" 를 물어볼 사람이 있다는 뜻입니다. 하노이에서 이게 되는 펍이 많지 않습니다.
동네 호프집이 아니라 바에 가깝습니다.
조명과 인테리어가 차분합니다. 음악 소리에 대고 소리 질러야 하는 자리가 아니라, 앉아서 이야기하는 자리입니다. 회사 사람들과 퇴근하고 한잔할 때 너무 부담스럽지도, 너무 평범하지도 않습니다. 1차로 가도 되고, 가라오케 마치고 2차로 와도 시간이 맞습니다.
1층 안쪽에 룸이 있습니다.
여럿이 가시면 열린 자리보다 룸이 낫습니다. 일행끼리 편하게 이야기하면서 마실 수 있어서 회식이나 작은 모임에 쓰기 좋습니다. 밖에서 들여다보이지 않는 자리라 편하게 앉으실 수 있습니다.
다만 룸은 자리가 정해져 있습니다. 주말이나 인원이 많은 날은 미리 말씀해 주시는 편이 낫습니다. 가서 자리가 없으면 그날 저녁이 꼬입니다.
안주가 제대로 나옵니다.
치킨·피자·샐러드까지 메뉴가 다양합니다. 맥주만 마시는 곳이 아니라 저녁을 대신해도 되는 정도입니다. 술자리에서 뭘 시킬지 고민하다 결국 마른안주로 끝나는 집이 많은데 여기는 그렇지 않습니다. 값과 메뉴는 위 메뉴판 사진에 그대로 있습니다.
낮에는 런치카페입니다.
오전 10시부터 문을 엽니다. 같은 자리가 낮에는 밥 먹고 커피 마시는 곳이고, 밤이 되면 펍이 됩니다. 그래서 가게가 깨끗합니다. 밤에만 여는 곳과 다릅니다.
계산은 웬만한 방법이 다 됩니다.
베트남동 현금, 카드, 달러, 계좌이체를 받습니다. 현금을 많이 안 뽑아 두셔도 됩니다.
찾아가기 쉽습니다.
미딩 더매너 CT1 안에 있습니다. 택시나 그랩 기사에게 「더매너」 한마디면 찾아옵니다. 주소를 베트남어로 읽어줄 필요가 없습니다.
인원과 시간만 알려주시면 룸이 비는지 미리 확인해 드립니다.
그날 사람이 몇 명 나와 있는지, 자리를 어떻게 잡는 게 좋은지도 같이 봐 드립니다. 자세한 것은 상담으로 안내해 드립니다 — 그날그날 다른 것이라 여기 적어두면 틀린 말이 되기 때문입니다. 손님이 더 내시는 돈은 한 푼도 없습니다.
특징
- PG걸 5~7명 상주
- 팁 따로 없음
- 한국인 사장 상주
- 1층 안쪽 룸
- 치킨·피자·샐러드
- 낮에는 런치카페
- 새벽 2시까지
- 더매너 CT1 안
펍 · 하노이 미딩루머 펍
PG걸 5~7명 상주에 팁은 따로 없고, 한국인 사장님이 자리에 계신 미딩 펍. 낮에는 런치카페입니다.
조회 769
- 지역
- 미딩 · CT1, The Manor, 미딩, 하노이구글 지도로 열기
- 가격대
- 1인 20만 ~ 30만 VND · PG 팁 따로 없음메뉴판 보기
- 영업시간
- {"ko":"10:00 – 02:00 (낮에는 런치카페)","en":"10:00 – 02:00 (a lunch cafe by day)","vi":"10:00 – 02:00 (ban ngày là quán cà phê trưa)","zh":"10:00 – 02:00(白天是午餐咖啡馆)"}
- 결제 가능
- 현금 (베트남동) · 카드 · 달러 (USD) · 계좌이체
- 카카오톡 예약
- 텔레그램 예약
다녀온 사람들
후기 1개 모두 보기 →“애들이 술을 따라주니 술 맛이 더 좋네요 하하”
★ 5.0 · 아이센스 · 2026년 10월


